메디톡스 지방개선주사제 '뉴비쥬' 런칭 심포지엄 현장

메디톡스는 지난 9일 포시즌즈 호텔 서울에서 '뉴비쥬' 런칭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뉴비쥬'는 중등증 및 중증 턱밑 지방 개선을 적응증으로 하는 주사제로, 지방개선주사제 최초로 콜산을 주성분으로 사용하여 부종(부기), 멍 등의 이상반응을 줄였습니다. 또한, pH(산성도)를 인체와 유사한 농도로 맞춰 통증을 최소화했으며, 벤질알코올, 벤제토늄염화물 등의 화학부형제도 배제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의 첫 신약 '뉴비쥬'에 대한 의료진들의 뜨거운 관심을 반영하듯,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피부과, 성형외과 전문의 등 3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셨는데요.
그 현장을 생생히 전해드리겠습니다.📷

행사장에 들어서자 참석자들의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는데요.
'뉴비쥬'에 대한 궁금증과 설레는 마음을 안고 들어서는 의료진들의 모습을 곳곳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행사장 외관 로비에서는 메디톡스의 글로벌 여정을 담은 영상과 다채로운 다과가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참석자들의 눈과 입을 한번에 사로잡으며 심포지엄에 대한 기대감을 더해줬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의 포문은 정현호 메디톡스 대표의 오프닝 스피치로 열렸습니다.
정현호 대표는 메디톡스 역사를 소개하며 세계 최초 콜산 성분의 지방개선주사제 개발에 대한 강한 자부심을 표했습니다.


뒤이어 일본 이마이즈미클리닉롯폰기 이마이즈미 아키코(Akiko Imaizumi) 원장과 모델로피부과 서구일 원장이 축사를 전하며 현장 분위기가 한층 더 고조됐습니다.


본격적인 세션에서는 메이린압구정의원 김형문 원장이 '뉴비쥬'의 턱밑 지방 개선 효과와 안전성을 설명하고, 특히 콜산(CA)이 가진 과학적 차별성을 집중 조명했습니다.
김 원장은 "'뉴비쥬'는 콜산을 사용해 부종, 멍 등의 이상반응 발생 가능성이 낮다"며 "임상 경험상 기존 주사제 대비 시술 후 환자가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어 시술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해 현장 의료진들의 이목을 사로잡았습니다.

이어진 특별 세션에서는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가 미와 젊음에 대한 인식과 만족감을 뇌과학적 관점에서 분석하며, 아름다움에 대한 흥미로운 인사이트를 던져주기도 했습니다.

마지막 시간으론 이번 심포지엄의 꽃이라고 할 수 있죠. '뉴비쥬'로 실제로 시술을 한 경험이 있는 8명의 전문가와 함께하는 패널 토론이 진행됐습니다.
이들은 각자의 생생한 실전 시술 케이스를 비롯해, 최적의 시술 패턴, 다운타임 관리 전략 등을 나누며 '뉴비쥬'의 임상적 가치와 독보적 경쟁력을 공유했습니다.
메디톡스는 이번 '뉴비쥬' 런칭 심포지엄을 시작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본격화할 계획입니다.
세계 최초 콜산 성분의 지방개선주사제 '뉴비쥬'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