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ying the Time of
Humankind

메디톡스는 "인간의 시간을 연구하는 기업입니다."

The Global Leader of Botulinum Toxin Industry

메디톡스는 보툴리눔 톡신분야의 글로벌 리더입니다.

Neuramis Time

뉴라미스®는 메디톡스가 만든 히알루론산 필러 제품입니다.

Biotechnology that
changes the future

메디톡스의 모든 것은 R&D에서 시작합니다.

Newsroom

메디톡스, 2분기 매출 전년동기 대비 16% 증가한 550억원 달성
메디톡스, 2분기 매출 전년동기 대비 16% 증가한 550억원 달성 - 2018년 2분기 매출 550억원, 영업이익 226억원, 당기 순이익 182억원… 사상 첫 상반기 매출 1,000억원 돌파 - 긍정적인 글로벌 성장 전망 이어져…견고한 성장 계속될 것 - 신규 품목 개발로 인한 일회성 비용과 광고선전비 증가 영향으로 일시적인 영업이익 감소 …하반기에는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   메디톡스가 상반기 매출 사상 첫 1,000억원 고지를 넘으며 견고한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바이오제약 기업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실적 공시를 통해 2분기 매출(연결기준)이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한 550억원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14% 감소한 226억원, 당기 순이익은 11% 감소한 182억원이다. 메디톡스 관계자는 “압도적인 국내 시장 점유율을 바탕으로 해외 매출이 꾸준하게 증가하며 사상 처음 상반기 매출이 1,000억원을 돌파했다”며 “국내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의 성장 전망이 긍정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만큼 향후에도 지금과 같은 견고한 성장이 계속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신규 품목 개발로 인한 일회성 비용과 광고선전비가 증가하며 영업이익이 일시적으로 감소했지만 하반기에는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메디톡스는 2022년까지 글로벌 바이오제약기업 TOP20에 진입하겠다는 ‘비전 2022’의 달성을 위해 체계적인 글로벌 전략을 추진 중이며 메디톡신의 중국 진출과 이노톡스의 미국 진출 등 선진국 시장 진입을 위한 계획들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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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글로벌 CSR 캠페인 ‘팀 2022’ 선포식 열어
메디톡스, 글로벌 CSR 캠페인 ‘팀 2022’ 선포식 열어   - 지난 3월, 전 세계 소아 뇌성마비 환우들의 치료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캠페인 ’팀2022’ 론칭 - 1호 서포터즈 배우 장근석과 함께 메디톡스 전 직원 서포터즈로 참여… 2,022명까지 늘려나갈 것                   - ‘팀 2022’ 캠페인 송, 가수 크라잉넛의 ‘뛰고 싶을 때 뛰어’ 축하 공연과 함께 다채로운 행사 열려   메디톡스(대표 정현호, www.medytox.com)가 지난 6일 세계 소아 뇌성마비 환우들의 치료 지원을 위한 글로벌 사회공헌 캠페인 ‘Team 2022(이하 팀 2022) 선포식’을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에버랜드에서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선포식에는 메디톡스 임직원들이 ‘팀 2022’의 일원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다짐하는 선언식과 가수 크라잉넛이 제작한 ‘팀 2022’의 캠페인 송 ‘뛰고 싶을 때 뛰어’의 축하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됐다. 지난 3월 시작된 메디톡스의 CSR캠페인 ‘팀 2022’는 메디톡스 전 임직원과 사회 각계각층의 저명인사 총 2,022명의 서포터즈가 힘을 모아 보툴리눔 톡신 제제로 치료할 수 있는 질환 중 하나인 ‘전 세계 소아 뇌성마비 환우의 첨족기형’ 치료를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메디톡스는 몽골 지역의 소아 뇌성마비 환우들의 치료를 위해 몽골 국립병원과 상호 업무협약을 지난 3월 체결한바 있으며 국내를 포함해 중국, 베트남, 키르키즈스탄 등으로 후원 국가를 확대 중이다.   메디톡스 정현호 대표는 “메디톡스가 자체 개발한 치료제를 지원하는 활동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고 조금이나마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생각에 ‘팀 2022’캠페인을 적극 추진하게 되었다”며 “이번 행사에서 메디톡스의 임직원들도 적극 동참하는데 뜻을 모은 만큼 꾸준하고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사회에 보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디톡스는 글로벌 CSR 캠페인 ‘팀 2022’의 공익적 취지에 널리 알리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지난 4월 배우 장근석과 함께 기업광고 ‘인간의 시간을 연구하다 NOW편’을 제작하여 국내는 물론 해외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얻은바 있다. 최근에는 Now편에 이은 새로운 컨셉의 기업 광고 촬영이 진행되었으며 메디톡스의 기업 광고 모델이자 ‘팀 2022’의 1호 서포터즈로 활동 중인 배우 장근석의 적극적인 참여로 원활한 제작이 이뤄졌다.      ---------------------------------------------------- <참고자료> 첨족기형이란? 근육의 경련성 마비로 인해 걸음을 걸을 때 발가락으로 걷는 이상 보행, 일명 까치발 걸음으로, 주 원인은 성인의 경우 뇌졸중, 소아의 경우 뇌성마비다.전 세계적으로 십만 명 이상의 소아가 첨족기형을 가지고 태어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첨족에 의한 이상 보행으로 나타나는 절뚝거림은 환우의 건강과 사회생활, 정상적인 성장에 부정적 영향을 끼친다.현재까지 소아 뇌성마비 환우의 첨족기형을 완치할 수 있는 치료 방법은 없으나, 보툴리눔 톡신 제제로 근육을 이완시켜 정상적인 보행이 가능하도록 하는 재활 치료에 도움을 준다.
201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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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연 4,000억원 생산 규모 갖춘 제3공장 ‘필러동’ KGMP 승인”
메디톡스, 연 4,000억원 생산 규모 갖춘 제3공장 ‘필러동’ KGMP 승인” - 금월부터 생산 돌입하여 증가하는 해외 수요 적극 대응할 것 - 메디톡스 제3공장, 필러동 가동으로 톡신동과 합쳐 생산 가능 규모 1조원 육박…‘비전 2022’ 달성 위한 토대 마련   메디톡스가 매출 1조원 돌파를 목표로 하는 ‘비전 2022’ 달성의 토대를 마련했다. 바이오제약 기업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충청북도 청주시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 내 위치한 메디톡스 제3공장 ‘필러동’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적합인증(이하 KGMP)을 승인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허가 받은 메디톡스 제3공장 ‘필러동’은 연간 약 4,000억원 규모의 필러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최첨단 시설이다. 메디톡스 제3공장은 필러동의 생산이 시작되면서 지난해 6월 가동을 시작한 톡신동(연간 6,000억원 규모)을 포함하면 1조원 규모의 톡신, 필러를 매년 공급할 수 있는 초대형 생산시설로 거듭나게 됐다. 연간 1,600억원 규모(톡신 600억원, 필러 1,000억원)인 기존 제1공장과 함께 미국 임상 3상을 앞두고 있는 이노톡스의 전용 생산 공장인 제2공장이 가동되면 메디톡스의 전체 생산 규모는 더욱 증가할 전망이다. 정현호 메디톡스 대표는 “지난해 제3공장의 ‘톡신동’이 본격 생산을 시작하게 되면서 시장 수요에 적극 대응할 수 있었고, 이를 통해 폭발적인 매출 증가를 이뤄냈다”며 “이번 ‘필러동’의 KGMP승인은 우수한 품질력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메디톡스가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개발한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는 미국 FDA와 유럽 EDQM에 등재된 히알루론산을 원료로 사용하여 안전성을 더욱 강화한 필러 제품으로, 2018년 6월 현재 22개국에서 정식 승인을 획득했다.     [참고 – 메디톡스 제품 소개] 메디톡스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각각의 특장점을 갖춘 3종류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메디톡신, 이노톡스, 코어톡스)와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를 자체 개발한 R&D 기반의 바이오제약 기업이다. 메디톡신은 2006년 국내 최초이자 세계 4번째로 개발된 보툴리눔 톡신 A형 제제이다. 전 세계 60여개국에 판매하고 있는 메디톡신은 국내는 물론 일본, 태국 등 다수 국가에서 시장점유율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메디톡스의 대표 품목이다. 이노톡스는 2014년 세계 최초로 개발된 액상 제형의 보툴리눔 톡신 A형 제제이다. 사람혈청 알부민과 제조공정상 동물성 유래물질을 완전히 배제하여 안전성을 강화했다. 별도의 희석 과정 없이 바로 사용 가능해 시술자의 편의성이 개선되었을 뿐만 아니라 정밀한 시술 용량 산정에도 용이한 혁신적인 제제이다. 코어톡스는 2016년 국내 시판 허가를 취득한 메디톡스의 3번째 보툴리눔 톡신 A형 제제이다. 보툴리눔 톡신 단백질 복합체(900kDa)중 내성을 유발하는 원인중 하나인 복합 단백질을 제거하고, 핵심 활성성분인 ‘신경독소(150kDa)’만 정제하여 내성 발현율을 줄인 의약품이다. 동시에 사람 혈청 알부민과 제조공정상 동물성 유래물질을 완전히 배제하여 안전성을 강화했다. 메디톡스가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개발한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는 미국 FDA와 유럽 EDQM에 등재된 히알루론산을 원료로 사용하여 안전성을 더욱 강화한 필러 제품으로, 2018년 6월 현재 22개국에서 정식 승인을 획득했다.
2018.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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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ytox Vision 2022

메디톡스의 비전 2022 달성을 위한 힘찬 발걸음은 시작되었습니다.

매출
0
글로벌 바이오제약 기업
TOP 20

메디톡스는 정직과 열린 소통의 자세를 바탕으로 헌신과 도전을 통해 글로벌 스탠다드의 우수한 역량과 체계를 갖춰가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2022년까지 매출 1조원, 시가총액 10조원을 달성하고, 글로벌 바이오제약 기업 TOP 20에 진입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Medytox AD/PR Video

이제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는 바이오 제약기업으로 발돋움한 메디톡스,
2000년도의 첫 걸음부터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지금 만나보세요.

Medytox Offices & Facilities

메디톡스는 세계적 품질기준을 만족시키며, 유수의 글로벌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습니다.

메디톡스 글로벌 비즈니스 센터
메디톡스의 글로벌 비즈니스 센터
메디톡스 광교 R&D센터 (수원)
바이오 신약 개발을 위한 One-Stop R&D시스템 구축 시설
메디톡스 제 1 공장(오창)
국내 최초로 구축한 보툴리눔 톡신 제제 생산
시설과 필러 제품 생산 시설
메디톡스 제 2 공장(오송)
미국 FDA의 cGMP 및 유럽 EMA의 EU GMP
기준 보툴리눔 톡신 제제 생산 시설
메디톡스 제 3 공장(오송)
Single Use System*을 도입한 국내 최대 규모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및 필러 제품 생산 시설

* Single Use System : 공정 단축을 위해 1회용 무균백을
사용하는 방식

Medytox at a Glance

over 60 countries
Korea's No.1 Botulinum Toxin Market Share
Vision $1billion in Sales in 2022
More than 26 r&d Pipeline

Medytox Global Network

메디톡스는 대만 합작법인 '메디톡스 타이완'을 시작으로, 중국 합작법인 '메디블룸 차이나', 홍콩 합작법인 '메디톡스 홍콩', 태국 합작법인 '메디셀레스'를 설립하였고, 일본에는 100% 출자한 현지법인 '엠디티 인터내셔널(MDT International)'을 설립해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