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ying the Time of
Humankind

메디톡스는 "인간의 시간을 연구하는 기업입니다."

The Global Leader of Botulinum Toxin Industry

메디톡스는 보툴리눔 톡신분야의 글로벌 리더입니다.

Neuramis Time

뉴라미스®는 메디톡스가 만든 히알루론산 필러 제품입니다.

Biotechnology that
changes the future

메디톡스의 모든 것은 R&D에서 시작합니다.

Newsroom

메디톡스, 2018 일자리 창출 정부포상 대통령 표창 수상
메디톡스, 2018 일자리 창출 정부포상 대통령 표창 수상 - 지속적인 매출 증가로 고용 있는 성장 실현…최근 2년간 임직원 약 50% 증가 - 차별화된 복리후생 제도로 일과 삶의 균형이 있는 질 좋은 일자리 만들 것   바이오제약 기업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지난 18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회관에서 개최된 ‘2018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주최하는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은 기업에서 좋은 일자리 창출에 나서는 분위기를 만들고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일자리창출에 공적이 있는 개인과 단체에 주어지는 포상 제도로, 지난 2009년부터 시행돼 왔다. 메디톡스는 2016년 6월 385명이었던 임직원 수가 올해 6월 577명으로 약 50%가 증가했으며, 지역 육성산업과 연계한 대규모 일자리 창출 및 근로시간 단축, 일 생활 균형 실천, 복리후생 적극 지원 등 바람직한 기업문화 형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특히 해당 기간 동안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이뤄내면서 고용 있는 성장을 실현했다는 점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메디톡스 정현호 대표는 “대외적인 경기 침체로 주변 환경이 어려운 상황에도 꾸준한 일자리 창출을 통해 성장을 이뤄낸 결과가 대통령 표창 수상으로 이어져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으로 일과 삶의 균형이 있는 질 좋은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메디톡스는 매출 증가와 사업 확장 등으로 지역육성산업과 연계한 일자리를 창출해 왔으며, 샌드위치 데이 휴무제 및 리프레쉬 휴가제를 도입해 임직원들의 휴무 여건 및 재충전 기회를 보장하고 있다. 또한 직원들의 근무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의료비 지원과 각종 축하프로그램 운영, 자기개발비 지원 등 차별화된 복리후생을 제공하고 있다.
2018.12.19
뉴스 더보기
메디톡스, 메디톡신·뉴라미스 ‘2018 세계일류상품’ 동시 선정
메디톡스, 메디톡신·뉴라미스 ‘2018 세계일류상품’ 동시 선정 - 국내 최초, 세계 4번째로 개발한 보툴리눔 톡신 제제 ‘메디톡신’과 자체 개발한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의 우수성 인정받아 - 향후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세계적 바이오 기업으로 성장할 것   메디톡스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메디톡신’과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가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됐다. 바이오제약 기업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지난 23일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진행된 세계일류상품 인증서 수여식에서 보툴리눔 톡신 제제 ‘메디톡신’과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가 ‘2018 세계일류상품’에 동시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메디톡스의 대표 제품인 메디톡신(수출명:뉴로녹스)은 국내 최초이자 세계에서 4번째로 개발된 보툴리눔 톡신 제제로 2006년 국내에 출시된 이후 현재 약 60여개국에 판매되고 있다. 특히 메디톡스만의 R&D역량과 마케팅 노하우로 확보한 압도적인 국내 시장점유율을 바탕으로 일본, 태국, 이란, 브라질 등 여러 국가에서 시장점유율 상위권을 차지, 명실상부한 글로벌 보툴리눔 톡신 제제로 자리매김했다. 메디톡스가 독자적인 기술로 자체 개발하여 전 세계 22개국에서 시판허가를 받아 판매하고 있는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는 미국 FDA와 유럽 EDQM에 등재된 히알루론산을 원료로 사용하여 안전성을 더욱 강화한 필러다. 2013년 제품 출시 이후 5년 만에 800만 개 이상을 판매하며 시술자와 피시술자로부터 효과와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메디톡스 주희석 전무는 “이번 선정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3종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를 개발한 메디톡스의 우수한 R&D역량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지금에 만족하지 않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해 빠른 시일 내에 메디톡스가 세계적인 바이오 기업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메디톡스는 지난해 초 2022년까지 글로벌 바이오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비전2022’를 선포한바 있으며, 이러한 비전 달성을 위해 전사적인 계획을 수립하여 활발히 진행 중이다.
2018.11.26
뉴스 더보기
메디톡스, 3분기 매출 전년동기 대비 20% 증가한 482억원 달성
메디톡스, 3분기 매출 전년동기 대비 20% 증가한 482억원 달성 - 2018년 3분기 매출 482억원, 영업이익 192억원, 당기 순이익 147억원 - 선제적인 시장 대응으로 대외적인 변수가 증가하는 상황에서도 견고한 실적 달성   메디톡스가 2018년 3분기에도 견고한 실적을 달성했다. 바이오제약 기업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14일 실적 공시를 통해 3분기 매출(연결기준)이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한 482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13% 증가한 192억원, 당기 순이익은 11% 증가한 147억원이다. 메디톡스 관계자는 “선제적인 시장 대응으로 대외적인 변수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견고한 실적 달성에 성공했다”며 “적극적인 해외 시장 공략으로 톡신과 필러의 수출액이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 매우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또한 “국내시장에서 확보하고 있는 압도적인 점유율과 글로벌 피부미용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은 빠른 시일 내에 메디톡스의 기업가치를 한 단계 올려 놓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메디톡스는 2022년까지 글로벌 바이오제약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비전 2022’를 달성하기 위해 체계적인 글로벌 전략을 추진 중이다. 미국에서 진행 중인 이노톡스의 임상 3상과 내년 상반기로 예상되는 메디톡신(수출명:뉴로녹스)의 중국 시판허가 등 선진 시장 진입을 위한 계획들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2018.11.14
뉴스 더보기

Medytox Vision 2022

메디톡스의 비전 2022 달성을 위한 힘찬 발걸음은 시작되었습니다.

매출
0
글로벌 바이오제약 기업
TOP 20

메디톡스는 정직과 열린 소통의 자세를 바탕으로 헌신과 도전을 통해 글로벌 스탠다드의 우수한 역량과 체계를 갖춰가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2022년까지 매출 1조원, 시가총액 10조원을 달성하고, 글로벌 바이오제약 기업 TOP 20에 진입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Medytox AD/PR Video

이제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는 바이오 제약기업으로 발돋움한 메디톡스,
2000년도의 첫 걸음부터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지금 만나보세요.

Medytox Offices & Facilities

메디톡스는 세계적 품질기준을 만족시키며, 유수의 글로벌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습니다.

메디톡스 글로벌 비즈니스 센터
메디톡스의 글로벌 비즈니스 센터
메디톡스 광교 R&D센터 (수원)
바이오 신약 개발을 위한 One-Stop R&D시스템 구축 시설
메디톡스 제 1 공장(오창)
국내 최초로 구축한 보툴리눔 톡신 제제 생산
시설과 필러 제품 생산 시설
메디톡스 제 2 공장(오송)
미국 FDA의 cGMP 및 유럽 EMA의 EU GMP
기준 보툴리눔 톡신 제제 생산 시설
메디톡스 제 3 공장(오송)
Single Use System*을 도입한 국내 최대 규모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및 필러 제품 생산 시설

* Single Use System : 공정 단축을 위해 1회용 무균백을
사용하는 방식

Medytox at a Glance

over 60 countries
Korea's No.1 Botulinum Toxin Market Share
Vision $1billion in Sales in 2022
More than 26 r&d Pipeline

Medytox Global Network

메디톡스는 대만 합작법인 '메디톡스 타이완'을 시작으로, 중국 합작법인 '메디블룸 차이나', 홍콩 합작법인 '메디톡스 홍콩', 태국 합작법인 '메디셀레스'를 설립하였고, 일본에는 100% 출자한 현지법인 '엠디티 인터내셔널(MDT International)'을 설립해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