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 ENG

젊은 글로벌 바이오제약 기업 메디톡스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습니다.

보도자료

메디톡스 그룹, 2026년 임직원 승진 인사 단행
메디톡스 그룹, 2026년 임직원 승진 인사 단행 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대표 정현호)가 2026년 임직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인사에서 김학우 이사가 상무, 계열사 뉴메코의 김민주 부장이 이사로 승진 발령됐으며, 연구와 생산, 영업, 임상, RA, 관리 등의 각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총 114명이 승진했다.김학우 상무는 연세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메디톡스에서 25년간 재직하고 있으며, 오송 3공장과 오창 1공장 운영을 총괄하고 있다.다음은 메디톡스와 계열사 임직원 승진자 명단이다.*메디톡스▶ 임원 승진(1명)◇ 이사 → 상무(1명): ▲김학우 ▶ 직원 승진(100명)◇ 차장 → 부장(9명): ▲김미혜 ▲김민규 ▲김진성 ▲류규민 ▲박해강 ▲이상욱 ▲이선영 ▲전혜원 ▲정효산◇ 과장 → 차장(10명): ▲한지혜 외 9명◇ 대리 → 과장(22명): ▲박상수 외 21명◇ 주임 → 대리(37명): ▲신정하 외 36명 ◇ 책임연구원 → 수석연구원(3명): ▲곽성성 ▲임천수 ▲최도희◇ 선임연구원 → 책임연구원(4명): ▲추진호 외 3명◇ 전임연구원 → 선임연구원(5명): ▲정지원 외 4명◇ 주임연구원 → 전임연구원(10명): ▲한민재 외 9명 * 뉴메코▶ 임원 승진(1명)◇ 부장 → 이사(1명): ▲김민주 ▶ 직원 승진(11명)◇ 차장 → 부장(2명): ▲김대원 ▲임정훈◇ 과장 → 차장(3명): ▲오수연 외 2명◇ 대리 → 과장(3명): ▲서연경 외 2명◇ 주임 → 대리(3명): ▲형찬송 외 2명 *메디톡스벤처투자 ▶ 직원 승진(1명)◇ 과장 → 차장(1명): ▲이경아
2026.03.05
뉴스 더보기
메디톡스 계열사 뉴메코, ‘2026 킥오프 미팅’ 개최…“사상 최대 연매출 경신 목표”
메디톡스 계열사 뉴메코, ‘2026 킥오프 미팅’ 개최…“사상 최대 연매출 경신 목표” - 지난해 보툴리눔 톡신 제제 ‘코어톡스’,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 판매 시너지 극대화…매출 목표 초과 달성 - 제품별 마케팅 강화로 역대 최대 매출 경신 노려 - 뉴메코, “국내 톡신, 필러 시장 점유율 1위 수성”…“‘뉴럭스’ 해외 수출 집중해 글로벌 도약 발판 마련할 것” 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대표 정현호)의 계열사 뉴메코(대표 손성희, 이상윤)가 2026년 사업목표 달성을 위해 킥오프 미팅을 개최, 사상 최대 매출 경신을 위한 사업계획과 전략방향을 공유했다고 10일 밝혔다.뉴메코는 차세대 보툴리눔 톡신 제제 ‘뉴럭스’의 국내외 시장 점유율을 더욱 높이고자 내부 교육 활성화를 통해 직원들의 전문역량을 제고할 계획이다. 또한, 주요 학회에서 차별화된 홍보 활동을 펼치면서 해외 진출 국가도 지속 확대한다는 방침도 세웠다.메디톡스의 주력 제품 판매를 가속화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도 수립했다. 뉴메코는 보툴리눔 톡신 제제 ‘코어톡스’의 프리미엄 포지셔닝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역·네트워크별 맞춤형 교육, 세미나 등 자체 학술행사와 초청 강연, 시상식 등 주요 KOL(Key Opinion Leader) 대상의 협업 프로그램을 확장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출시된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 신제품 ‘뉴라미스 하트’, ‘뉴라미스 스킨인핸서’의 브랜드 인지도를 넓히기 위해 주요 병원의 소셜미디어(SNS) 채널과 연계하여 소비자 니즈와 시즌별 특성을 반영한 온라인 광고도 준비하고 있다.이날 행사에서 뉴메코 이상윤 대표는 “지난해 ‘코어톡스’ 판매처 확대와 ‘뉴라미스’의 공격적 마케팅에 힘입어 매출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고 말했다. 이어 “압도적 영업력과 탄탄한 네트워크를 앞세워 연매출 신기록을 다시 쓸 것”이라며 “국내 톡신, 필러 시장 점유율 1위를 수성하고 ‘뉴럭스’의 해외 수출에도 집중해 글로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뉴메코는 2013년부터 메디톡스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필러의 국내 유통을 담당하고 있으며, 2023년 차세대 보툴리눔 톡신 제제 ‘뉴럭스’ 출시 이후 국내는 물론, 유럽, 중남미, 아시아 등 해외 시장에서도 입지를 빠르게 넓히고 있다.
2026.02.10
뉴스 더보기

게시물

번호 제목 날짜
{{display_no :: -|~ ? 공지|}} {{display_no}} {{display_title}} [{{comment_cnt}}]{{is_secret :: 1|~ ? 자물쇠|}} {{reg_date}}

게시물 검색

의 게시글이 있습니다.

게시물 상세

view
{{title}}
{{reg_date}}
{{content}}
썸네일
첨부파일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