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 ENG

사회 구성원과 함께 가치 창출에 주력합니다.

사회공헌

철학과 비전
메디톡스는 '끊임없는 R&D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간다'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동반성장과 건강한 사회 조성에 기여하고자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메디톡스는 글로벌 바이오제약 기업으로서 인류 건강 증진과 미래 세대 발전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임직원을 비롯해 이해 관계자부터 지역사회까지 사회 구성원이 함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것입니다.
핵심 가치
  • 지속가능성
    지속가능성
  • 진정성
    진정성
  • 업의 연관성
    업의 연관성
추진 방향
  • - 회사의 역량과 자산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공존 실현
  • - 지역사회와 상생협력 활성화로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 발굴
사회공헌 로드맵
  • ~2024 지역사회
    교류강화
    지역사회 맞춤형
    사회공헌 프로그램 수행
  • 2025-2027 사회공헌
    통합 체계 수립
    사회공헌 거버넌스 구축 및
    중장기 전략 수립
  • 2028-2030 사회공헌
    전문성 강화
    CSR 성과 관리 및
    사회공헌 프로그램 고도화
사회공헌 프로그램
팀2022캠페인_01 팀2022캠페인_02
팀2022 캠페인

메디톡스는 지난 2018년 임직원, 사회 저명인사 등 총 2,022명의 서포터즈가 참여하는 글로벌 사회공헌 캠페인 ‘팀2022’를 런칭했으며, 전 세계 뇌성마비 환자의 첨족기형 재활치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재 몽골 지역에서 몽골국립의과대학(MNUMS)과 업무협약을 체결, 소아 뇌성마비 환우 1,000여명의 첨족기형 재활치료를 도왔으며, 보툴리눔 톡신 제제 1,500여 바이알도 함께 지원했습니다. 또한, 현지 의료진 150여명을 대상으로 펠로우십 프로그램도 운영하며, 현지 의료 서비스 제고에 기여했습니다.

국내에서는 2018년 한국뇌성마비복지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첨족기형 환자들의 재활치료를 위한 무료 시술 행사에 보툴리눔 톡신 제제 250 바이알을 후원한 바 있습니다.

*첨족기형이란?
까치발 걸음이라 불리는 첨족기형은 근육 강직에 의해 발가락으로 걷게 되는 질환입니다. 현재 완치는 어렵지만, 보툴리눔 톡신 제제를 사용해 환자의 근육을 이완시키는 방식으로 정상 보행을 위한 재활치료가 진행됩니다.

쓰담쓰담 플로깅 DAY
쓰담쓰담 플로깅 DAY

메디톡스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사업장 인근 환경을 정화하는 캠페인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2025년 5월 메디톡스 임직원 50여명은 오송 3공장 주변 산책로와 장작골 공원 일대에서 폐현수막을 재활용한 플로깅 백에 담배꽁초, 페트병, 휴지 등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분리배출하는 플로깅 행사에 참가하며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섰습니다.

학생과 기업이 만나는 경기도 진로체험
학생과 기업이 만나는 경기도 진로체험

메디톡스는 2023년 경기도교육청, 경기도청소년수련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광교R&D센터에서 지역 내 중·고등학생이 참여하는 ‘학생과 기업이 만나는 경기도 진로체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기준 12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소속 연구원의 강연과 멘토링을 통해 정규 교과 과정에서 접하기 어려운 프로그램을 제공했으며, 미래 인재 육성을 통한 지역 교육 격차 해소에 힘을 보탰습니다.

충북 어린이집 초청 체험학습
충북 어린이집 초청 체험학습

메디톡스는 충북 오송에 위치한 어린이집 원아들을 대상으로 오송 2공장 내 조성된 연못과 온실정원 등 시설을 활용한 체험학습을 진행 중입니다.

2025년 6월 기준으로 15개 어린이집의 300여명의 원아들을 초청, 생태체험부터 놀이활동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충북 어린이집 초청 체험학습
메디톡스 드림 스크린

메디톡스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글로벌 비즈니스 센터의 전광판을 통해 고속도로 지정차로 준수, 학교 폭력 방지, 육아 휴직 문화 확산 등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공익 광고를 제작 및 송출하고 있습니다.

특히, 공공 기관, 비영리 법인 등 다양한 기관들과 협력을 지속하며, 사회 구성원이 가치 창출에 동참할 수 있는 생태계 조성에 힘쓰는 중입니다.